2017년 2월 28일 화요일

화양지구 감보율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화양지구 감보율에 대해서
상담을 해오면서 다른 사람들의 평가나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항의를 해오고 있는데요.
특히, 다른 사람들의 평가와 차이가 많이 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지요.

여기서 `다른 사람들'이란
`예전에 토지를 중개했던 부동산'이라고 하면서
토지를 매수할려고 했을 때의 설명에서는
감보율이 낮았는데 지금은 왜 감보율이 높은지를
항의하고 있는데요.

감보율은, 표준지 공시지가, 지목, 형상, 이용상황,
도로 등등을 종합해서 감정평사가 정하는 것으로
일반인들이 지레짐작만으로 평가를 해서는 안되며
또한, 중개업소나 다른 사람들의 설명만을 듣고
투자 결정이나 판단을 해서도 안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개발사업지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감보율은
상업용지의 경우는 85% 정도
준주거용지 78%~80%
근린생활시설용지 65%~70%
단독주택(주거전용) 50% 정도로 결정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임야이면서 맹지로 형상이 나쁘다면
감보율은 더 커질 것이고요.
반대로, 대로에 붙어 있으면서 지목이 이용가치가 있는
대지라면 감보율은 낮아질 것이고요.

이러한 공식은 대한민국 개발사업지역 전체가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화양지구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고요.

여하튼, 일부의 분들이 감보율을
아주 낮게 적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거나
다른 사람들로 부터 대충의 설명을 듣고
감보율을 생각하고 있었기에 오해가 빚어지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평택서부권역에 대한 더 많은 정보교류는
http://cafe.naver.com/hyangnamisbooyoung

화양지구에 대한 정보교류는
http://cafe.naver.com/starapt

고덕신도시에 대한 정보교류는
http://cafe.naver.com/godeoknewcity
나눠요.


2016년 10월 18일 화요일

안중 다세대(공동)주택 매도





안중읍 현화리 토지 매도

안중읍 현화리 토지 매도

위치 : 평택시 안중읍 현화리
면적 : 약 4000㎡(2000평 초과)
용도지역 : 자연녹지지역
도로 : 있음
매도가액 : 12억원

[참고]
1)안중과 화양지구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서,
화양지구 혹은 안중쌍용예가조합아파트가
진행될수록 가격 상승이 예상됨.
한편, 주변의 도로가 없는 맹지도 평당 100만원씩
거래가 되었음

2) 분할하지 않고 매도할 예정이며,
    가격절충은 12억 이하로는 안됨.

문의 : 010-8899-8730    김진규


  토지 주변

  토지위치

2016년 10월 17일 월요일

동탄2신도시 점포겸용주택용지 제한사항이 많은데도 경쟁률이 높네요.

동탄2신도시 점포겸용용지의 분양신청이 있었는데
D2 지역의 일부 필지는 경쟁률이 약 1천대를 넘어가네요.
상가주택도 관심이 높아지나요.


동탄2신도시 점포겸용용지 제한사항


경쟁률이 높은 D2위치도



2016년 9월 8일 목요일

청북부영아파트 미래

청북지구 부영아파트 미래에 대해서
왕왕 질문을 해오는 분들이 있는데요.

청북부영1단지와 2단지아파트는 분양가액이
1억 4천만원이지요.
문제는, 인테리어의 촌스러움과 부영아파트라는 이미지,
그리고 청북지구라는 위치로 평가절하 되는 분위기지요.

청북부영
청북부영
청북부영
청북부영
청북부영

분양후의 가격은 1억5천~1억6천만원사이로
예상되어서 투자를 계획했던 분들이라면
약간은 실망감이 따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부영3단지는 34평형의 분양가액이 2억2천이지만
확정분양가액은 부영5단지와 같이 2억1천만원으로
같아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문제는, 부영5단지는 단지규모가 있고,
33평형 단일평형이여서 약간은 선호도가 있겠지만
여전히, 부영아파트라는 이미지와 인테리어의 부족,
그리고 청북지구라는 위치로 분양가액에 취등록세가
포함된 가격을 넘어서기는 힘드리라 생각됩니다.

안타까운것은, 퇴거를 위해서는 승계를 해야 하는데
새로운 사람이 없다는 것이지요.
마이너스(가전 값) 프리미엄으로도요.

부영3차와 5차는 분양시점이 되면 어수선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참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왜 용도지역이 중요한가.

땅의 쓰임세는 용도지역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에
용도지역이 가장 아니 제일 중요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용도지역은 한마디로, 땅의 쓰임세로
토지의 이용 및 건축물의 용도, 건폐율, 용적률, 높이 등을
제한하고 있어서 중요한다는 것이며, 도시관리계획으로
결정을 합니다.

해서, 여려분들이 땅을 매수할려고 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용도지역일 것입니다.

용도지역에는 도시지역(시급 이상의 도시)과
관리지역(면 단위 이하)으로 나뉘게 되며
농림지역(농지)과 자연환경보전지역이 있지요.

도시지역중에서 아파트를 건설할 수 있는 땅은
전용주거지역은 안되고, 일반주거지역 중에서
2종일반과 3종(고층건물)일반 주거지역에서 아파트를
건설할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화양지구나 안중쌍용예가 등등은
2종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되겠지요.
물론, 준주거나 상업지역에도 아파트를 건설할 수가 있지만
준주거나 상업지역은 땅의 쓰임세가 좋아서 땅 값이 높아서
아파트를 건설하면 수지타산을 맞출수가 없어서
일반주거지역에 아파트를 건설합니다.

평택은 면 단위 이하의 시골이 많기에 관리지역도 많은데요,
관리지역 중에서 계획관리가 가장 좋은데요.
이는, 계획관리지역의 쓰임세가 많기 때문이지요.

여려분들이 도시지역 외의 지역에서 땅을 살 계획이라면
계획관리지역의 땅을 매수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참고]
면 단위 이하 시골의 계획관리지역은
도시지역, 공업지역, 상업지역에서 할 수 있는 행위를
할 수가 있어서 좋음.